진석범 화성시장 출마예정자 '악의적 왜곡보도' 강력대응!
언론중재위 제소·선관위 심의 요청, “먹사니즘... 보도 사실 아니냐”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2/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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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지난 6일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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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특정 언론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없는 악의적 왜곡 보도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진 출마예정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이 제기한 ‘착복’, ‘임명장 장사’ 등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가오는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불순한 의도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불공정 선거보도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민·형사상 법적 조치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6일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 —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회비와 관련해 어떠한 위법 행위도, 비윤리적 행위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단체 운영 전반의 문제가 아닌 특정 구성원의 일방적 문제 제기와 반환 요구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를 마치 범죄 의혹인 양 포장해 형사적 뉘앙스를 덧씌운 것은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며 “자극적 표현을 동원한 확대·재생산은 의도적 프레임 씌우기이자 가짜뉴스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진석범 화성시장출마예정자는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의적 보도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반박보도를 요청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악의적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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