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깨끗한 리더십” 윤민희, 화성특례시 개혁 시장 선언!
윤 화성시장 후보, 노동현장부터 검증된 실행 “깨끗하고 안전한 화성”
“젊고 깨끗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화성의 100년’을 준비하겠다” 밝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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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희 예비후보는 “화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라며 “급격한 성장 속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안전 시스템을 강화하지 않으면 시민의 삶은 불안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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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깨끗하고 안전한 화성, 그래서 행복한 화성”, 화성특례시장 선거에 출마한 윤민희 후보가 젊고 깨끗한 리더십을 앞세워 본격 행보에 나섰다.
윤민희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증명하는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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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희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3일 화성시장출마 기자회견에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산업과 일자리의 질적 성장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교통·교육 균형 발전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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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과거 기아자동차노동조합 화성지회장을 역임하며 노동 현장에서 조직 운영과 협상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이후 화성시 장애인체육회 이사,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노동위원장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정치권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 했다.
특히 20대·21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노동위원회 자동차산업본부 부본부장, 빛의 혁명 시민본부 부본부장 등을 맡아 중앙정치 경험도 갖췄다. 2025년에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1급 포상 표창장, 수상하고 원내대표 특별보좌로 활동하며 당내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후보는 “화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라며 “급격한 성장 속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안전 시스템을 강화하지 않으면 시민의 삶은 불안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산업과 일자리의 질적 성장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교통·교육 균형 발전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윤민희 후보는 “노동 현장에서 배운 것은 타협이 아닌 원칙, 그리고 책임”이라며 “깨끗한 시장,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화성우분투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윤 후보는 시민 참여 기반 정책 플랫폼을 확대해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윤민희 후보는 “화성은 이제 규모의 도시를 넘어 품격의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젊고 깨끗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화성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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