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 다단계 헛소문! ‘강력법적 대응’
오연주 화성지회장, 시민 안전과 봉사 집중, '허위 비방 좌시하지 않겠다'
다단계 소문사실아냐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 허위유포자 강력대응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3/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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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주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장은 다단계 소문 사실이 아니다. 허위유포에 강력히 대응 하겠다며 “시민 안전 봉사 단체를 다단계로 매도하고 있다”라며 오연주 화성지회장 “명예훼손에 강력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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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최근 일부에서 국제표준안전재단을 두고 ‘다단계 단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가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 오연주 지회장은 최근 카카오톡 공지를 통해 “재단을 다단계 단체로 지칭하는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 지회장은 “해당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 주장으로, 재단과 회원들의 명예와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단 법무팀과 함께 발언 유포자에 대한 법률 검토를 거쳐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이는 회원들의 명예와 단체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특히 오 지회장은 “향후 유사한 허위 비방 행위에 대해서도 어떠한 관용 없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이 같은 발언을 들은 회원이나 시민이 있다면 지회장에게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는 지역사회에서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 교육, 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오연주 화성지회장은 평소 지역 행사 안전지원 활동과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역 봉사자들은 “다단계라는 말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시민 안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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