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 추진력에 ‘신호탄 쐈다’. ‘김용 정책라인 구축’
정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자 ‘행정 경험+정치 네트워크’ 시너지 ‘주목’!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4/0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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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동안 107만 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체제 전환 등 행정 변화를 이끌어 온 경험을 갖춘 행정가”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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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지난 27일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에 나선 정명근 예비후보가 후원회장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선임하면서 향후 선거 구도와 정책 추진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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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및 당 대표 시절 주요 정책 라인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중앙 정치권과의 연계 측면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김용 전 부원장, 경기도 대변인에 대한 분석이 나온다.” 특히, 김용후원회장 합류는 중앙정부와 정당, 지방정부 간 정책 협력 기반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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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부원장은 경기도 대변인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하며 정책 기획과 대외 소통을 담당해 온 정치권 핵심 인사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및 당 대표 시절 주요 정책 라인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중앙 정치권과의 연계 측면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후원회장 합류는 중앙정부와 정당, 지방정부 간 정책 협력 기반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향후 주요 현안 추진 과정에서 정책 협의와 예산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김용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동안 107만 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체제 전환 등 행정 변화를 이끌어 온 경험을 갖춘 행정가”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정책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와 과제를 객관적으로 평가받겠다는 자세로 경선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인선을 두고 ‘행정 경험에 정치적 네트워크가 더해진 구조’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당내 경선과 본선 과정에서 정책 추진력과 조직력 측면에서 일정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또한 정명근 예비후보 측은 중앙 정책 기획 역량과 지역 행정 경험을 결합해 교통·산업·교육·복지 등 분야별 정책을 구체화하고, 구청별 특성에 맞는 행정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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