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자립 강화와 취업 방안 모색

경기도육청특수교육원, ‘2026 경기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협의체’

황일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4:26]

경기도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자립 강화와 취업 방안 모색

경기도육청특수교육원, ‘2026 경기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협의체’

황일진 기자 | 입력 : 2026/04/09 [14:26]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협의체


[화성인터넷신문=황일진 기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9일 경기도 내 장애학생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실질적 취업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2026 경기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협의체’를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협의체에는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도청,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등 장애인 진로 직업 분야의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전환을 위해서는 교육·고용·복지 등 각 분야의 통합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별 지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 방안 ▲정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 기반 조성 ▲산업체 및 관공서 등과의 협력을 통한 졸업 후 원활한 사회 전환 도모 등이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장애학생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통로가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제안들을 진로직업교육 사업에 담아 학생들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