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화성시의원 도전! “20년 봉사, 시민을 위해 쓰겠다.”“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했다.” 봉사 2,306 시간 박진희 시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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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희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봉사로 살아왔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시정에 정확히 전달하는 ‘생활형 시의원’, ‘현장형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박진희 국민의힘 화성시의원 3선거구 예비후보(동탄1·동탄2·동탄5동)가 동탄 정주 20년 동안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화성시의원 선거에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진희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와 주민활동을 이어온 생활밀착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누적 2,306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생활 현장의 문제를 직접 경험해 온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생활 속 문제 해결하는 ‘현장형 시의원’ 되겠다.”
박 예비후보는 협성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를 취득한 뒤 지역사회 복지와 공동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화성시 문화상(애향봉사부문) 수상, 경기도지사 표창,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사회봉사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동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동탄1동 입주자대표 회장단연합회 고문, 동반 혁신포럼 고문 등을 맡으며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해 왔다.
박진희, 동탄 정주 20년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로
특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메타역 추가 출구 설치 요청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 화성시 등 관련 기관을 연간 수십 차례 방문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교통 개선을 요구해 왔고, 반석산 일대 진달래 식재 사업과 산책로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 밖에도 금연 아파트 지정, 자전거 거치대 설치, 학교 주변 안전시설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해 온 점도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동탄을 바꾸겠다!” 의원 도전 이유!
박진희 예비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봉사로 살아왔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시정에 정확히 전달하는 ‘생활형 시의원’, ‘현장형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정치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 온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생활 개선을 만드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진희 예비후보는 향후 교통·안전·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밀착형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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