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경 화성시장 후보,.. “유기 동물보호, 공공이 책임진다”

박 후보, 유기견 보호소 현장 점검. “체계적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시급”
“공공형 유기동물 보호소건립, 동물매개치료센터 도입 등의 공약 제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6/05/04 [08:36]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 “유기 동물보호, 공공이 책임진다”

박 후보, 유기견 보호소 현장 점검. “체계적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시급”
“공공형 유기동물 보호소건립, 동물매개치료센터 도입 등의 공약 제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04 [08:36]

 

  ©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는 동물매개치료센터는 유기동물 보호를 넘어 사람과 동물이 상호 교감하며 정서적 치유 효과를 얻는 선진형 복지 모델로 구축하겠다라는 구상을 밝혔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는 지난 3일 화성시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하고, 유기동물 보호 체계 개선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반려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동시에 유기동물 문제 역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번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보호소 관계자들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유기견 발생도 증가하고 있지만, 화성특례시는 공공 보호시설이 부족해 민간 창고시설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열악한 운영 환경과 구조적 한계를 호소했다.

 

현장을 둘러본 박 후보는 유기동물의 수용 환경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확인한 뒤 현재의 보호 시스템은 증가하는 유기동물 문제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기동물 문제는 더 이상 민간의 선의에만 맡길 수 없는 공공의 영역이라며 공공형 유기동물 보호소 건립 동물매개치료센터 도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동물매개치료센터는 유기동물 보호를 넘어 사람과 동물이 상호 교감하며 정서적 치유 효과를 얻는 선진형 복지 모델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박태경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생명 존중을 실천해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보호 체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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