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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최고의 맛집 '眞 남원추어탕'

20년 전통의 손 맛이 입맛을 살린다

기사입력 2013-07-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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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선  영 기자 = 게장 맛이 일품인데 간판은 왜 '진 남원추어탕' 이냐, 추어탕도 맛있지만 게장 맛이 더욱 신선하고 맛깔스러우니 간판을 ‘진 게장과 추어탕’으로 바꿔달라는 손님도 있다는 '眞 남원추어탕' 김종수 사장.
▲ "음식이 청결해야 맛이 더 있다"는 깔끔한 성격의 眞남원추어탕 안주인 이승희(오른쪽 두번째)씨. 화성시가 인정하는 최고의 맛을 갖춘 위생모범업소이다.

김 사장은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우선 '청결', 그 다음이 맛이 아니겠느냐며 위생식단을 강조한다. 저희 '진 남원추어탕'의 밑반찬은 모두 국내산 재료만 쓰고 있어 "잘 차려진 밑반찬부터 맛깔스럽고 맛있다"고 단골손님들이 늘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남양성모성지와 남양농협 바로옆에 넓은 주차공간과 200명 단체 손님도 대환영,

이 음식점의 주 메뉴는 추어탕, 게장, 육류 등 다양하지만 이 집은 '8899명품 코스잔치' 코스를 만들어 추어탕, 게장, 추어만두, 추어 전, 추어 돈가스, 추어튀김 등을 저렴한 가격에 골고루 맛볼 수 있다. 이런 추어 게장코스는 전국에 이곳 하나뿐으로 김 사장이 찾아오는 손님들의 건강을 위한 봉사코스다.

진 남원추어탕의 요리비법은 요리하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다르지만 우선 신선한 재료에 있다. 평택에 있는 토종미꾸라지를 위탁 양식해 직송해 오고, 꽃게의 종류도 50여 종이 넘는 것 중 최상품이며 숯불 생고기 또한 엄선해 손님의 식단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요리의 비법을 떠나 "20년 전통의 최고의 요리 내력”이라는 평이다.

게다가 화성시 남양동에 자리잡고 있는 이 업소는 한번에 단체손님 250~300석의 아늑한 공간의 객실이 준비돼 있고 또한 점포 앞뒤로 40~50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길 건너에는 화성의 팔경의 하나인 남양성모순교성지가 자리잡고 있어 식사 후 남양성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 음식점의 주방을 맡아보는 안방주인 이승희씨의 깔끔한 성격은 식단의 식품위생안전은 물론 주방의 청결과 음식물 분리수거에서부터 식품위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되는 식품은 즉각 폐기하고 있다. '진 남원추어탕'은 고객의 맛과 청결한 음식을 제공해 주고 있어 ‘화성시가 인정하는 최고의 맛과 위생 모범업소로 거듭’나고 있다.

*찾아오는 길⇒ 남양동 남양성지 앞 남양농협 옆 예약 031-355-7660)

화성인터넷신문2 (kss-hwang@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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