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9. 신경대 경영학과 이민우 교수

“글로벌 정보화 시대 창조적 경영인재 양성”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8/12/12 [13:11]

인터뷰9. 신경대 경영학과 이민우 교수

“글로벌 정보화 시대 창조적 경영인재 양성”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8/12/12 [13:11]

화성인터넷신문김은영 황기수 기자= 경영학은 사회현상이나 조직의 경영현상을 다루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에 속한다. 영리 비영리의 모든 조직을 포함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기업이라는 영리 조직을 주 대상으로 한다.

 

경영학은 기업의 주어진 목표를 효율 효과적으로 달성할 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경영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이론과 기법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실제 현상에 적용하려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사회가 원하는 다양한 인재를 양성 배출해 그 존재 의무를 다하고 취업중심 학과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 자부하는 신경대학교 경영학과 이민우(경영학 박사) 교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신경대학교 경영학과 교육목표.
신경대학교 경영학과는 21세기의 글로벌화와 정보화 시대에 창조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경영자로서의 종합적 사고능력과 전문가로서의 문제해결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도해 경영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 배출하는 취업중심 학과를 지향한다.

 

- 정보화 시대 경영학 전망.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조직경영에 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보가 경영의 중요한 투입요소가 된 현대의 조직경영에 있어 경영학은 더욱더 그 중요성이 증대될 것이다.

 

경영학은 조직 운영에 있어서 기본적 학문 배우고 실무를 익히는 학문으로 앞으로 사회가 변해도 조직 운영은 해야 하기에 필수불가결한 분야라 할 것이다. 취업 방향은 크게 인문과 공학 계열로 나뉘어 있다. 인문 사회계열에서 경영학과 취업률이 가장 높아 평균 80%를 웃돌고 있다.


 



- 창업 위험성의 대안 조언은.
현대의 기업은 대부분의 제품 서비스 시장에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소비자가 왕이 되는 소비자시장(buyer’s market)에서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 제품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마케팅마인드를 가지고 소비자만족경영(CS 경영)을 하는 기업만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것이다.

 

의향만 있다면 수도권 지역 다수의 기업체 분포를 기틀 삼아 얼마든지 가능하다. 나아가 진취적 정신으로 창업도 가능할 것이다.

 

- 신경대만의 취업 창업을 위한 대안은.
신경대는 수도권에서도 날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화성시청 옆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으로 매우 좋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서울과 주변에 취업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어 학생들이 취업의지만 있다면 모두 취업할 수 있는 상황이다.

 

창업을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을 배양해야 하고 신경대학교는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경영학 지원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대입 준비생들은 모두가 4년 후엔 영리 혹은 비영리 기업에 진출하게 된다. 대학생활 4년 후 진로를 생각한다면 기업경영 관련 실용적 학문을 배움으로써 기업에서 가장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경영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 4년제 대학인 신경대학교 경영학과의 문을 두드리기를 기대한다.

 

공동취재/ 와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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