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아침 뉴스를 손에 담아드립니다“

황기수 화성인터넷신문사 발행인 ‘오피니언‘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03/30 [23:51]

화성시 “아침 뉴스를 손에 담아드립니다“

황기수 화성인터넷신문사 발행인 ‘오피니언‘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03/30 [23:51]



【발행인 오피니언】화성시 “아침 뉴스를 손(스마트폰)에 담아드립니다“ 10여 년 전에는 대부분 뉴스 이용은 신문, 라디오, TV를 통해 뉴스를 접했으나, 화성인터넷신문은 화성시  등의 소식을 독자들의 ”손안에 뉴스를 보내주고 있다.”



 



 

한국 언론재단이 발간한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8 에 따르면 한국의 뉴스 이용자가 뉴스를 본 경로는 1위가 스마트폰, 2위가 컴프터 등 디지털 미디어 48%, TV 45%, “종이신문은 4% 순으로 조사됐다.”

 

신문과 라디오 등 올드미디어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시청자가 줄고 있다. 뉴스정보를 생산하는 주체도 다양, 최근에는 1인 미디어가 등장, 초고속 뉴스로 “종이신문들이 그 위상을 잃고 있는 것이 지구촌추세다.”

 

종이신문의 변화는 민주화의 봄이 시작되면서 “신문사 숫자가 급격히 늘어, 1987년 일간지와 주간지는 각각 32개와 226개, 6년 뒤 일간지 116개, 주간지 2,236개, 놀랄 일은 2017년 인터넷신문은 7,039개, 지자체별 15개사다.

 

뉴스 환경도 많이 변하고 있다. 신문, 라디오 같은 올드 미디어는 기술의 변화로 미디어 환경이 또 시련을 맞고 있다. 뉴스 채널의 확대다. 한국의 디지털 뉴스 플랫폼은 외국과 달리, 네이버, 다음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이용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뉴스리포트 2018” 에 따르면 한국의 디지털 뉴스플랫폼(복수응답)은 네이버 65%, 카카오톡 39%, 다음38%, 유튜브 37%, 페이스북 25%, 구굴뉴스 18%, 카카오스토리 12% 등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터넷의 콘텐츠의 유로화 성공요소는 “신속성, 데이터베이스, 흥미성, 맞춤화, 네트워크 등으로 나눠지고 있지만, 그러나 상황은 계속 바뀌고 있다. 2019년은 ”SNS 4세대로 불리는 ‘인스타 그램’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아침뉴스를 손에 담아드림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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