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트럼프‘ 북한에 경고! 적대행동 땐 ’모두 잃어‘

"무식하면 용감하다" 김정은은 똑똑한데, 어떤 행동할까'주목'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2/13 [10:09]

<발행인 칼럼> ‘트럼프‘ 북한에 경고! 적대행동 땐 ’모두 잃어‘

"무식하면 용감하다" 김정은은 똑똑한데, 어떤 행동할까'주목'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2/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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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발행인 칼럼=김정은은 똑똑한데, “적대적 행동을 하면 잃을 게 너무 많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8일부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향해 연이어 SNS에 수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싱가포르에서 트럼프와 비핵화에 서명했었다이렇게 서명까지 하고, “우리를 향해 금지선으로 설정했던 ICBM, 즉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는 용납할 수 없다는 수위 높은 경고로 보인다.

 

특히 트럼프는 북한은 비핵화를 해야 하고 이미 나토와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가 통일돼 있다. 중국과 러시아에 도움을 청할 생각 말라는 견제구를 날렸다. 트럼프의 이런 경고를 김 위원장이 무시할 수 없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이 너무 영리하다고 치켜세웠다. 트럼프가 김정은 을 똑똑한 아이로 취급을 하고 있다”. 아이가 함부로 나대다가는 큰, 코 다친다는 무서운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

 

트럼프는 장사꾼이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겠는가? 한국은 잘사는 나라다 며 방위비를 상상도 못 하게 올리려하고 있다. 이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김정은 때문의 방위비인상과도 무관치 않다.

 

지난 12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 안보 특별보좌관도 북한 김정은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쏘면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군사적 행동도 배제 못한다“. 군사적 대치로 치달을 수 있다고 우려한바 있다.

 

이제 북한 김정은 그동안 핵 포기 협상의 결렬은 핵을 가지고 많은 것을 얻으려 하기대문이다”. 핵으로 뭔가를 얻으려말고 핵 포기와 미국과 한국의 경제 지원으로 경제를 살리고 성장하는 것만이 북한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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