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왜! 해야하는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6/12 [16:24]

화성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왜! 해야하는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6/12 [16:24]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윤효석)와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익희)가 공동주체하고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화성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왜 해야 하는가토론회가 지난 9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졌다.

 

  ©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공론화하여 타당한 조치가 되어야 하고, 타 지자체 보다 선도적으로 한발 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토론회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토론회 현장은 30명으로 제한되었으며 현장과 온라인 유튜브(YOUTUBE)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 윤효석 화성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도 이번 대토론회를 통하여 "화성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말에서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대토론회의 과정이 사회복지사의 인권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으며, 화성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이 공론화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른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정희관장(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을 좌장으로 권오균 교수(장안대학교)가 발제자로, 김경희 의원(화성시의회), 송원찬 회장(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조남범 관장(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곽우석 사회복지사(화성시아르딤복지관)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화성시 사회복지사협회 윤효석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민관이 서로 소통한다면 화성시의 복지가 더 많이 발전할 것이며, 복지의 발전은 곧 화성시민의 행복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윤효석 회장은 이런 의미에서 이번 화성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를 통해 화성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의 계획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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