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갯벌 습지,......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할 ‘가치 없다’!

등재 조건,... 자연 발생적 습지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화성습지 세계자연유산 등재 빌미는 “국제공항 막으려는 꼼수!”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4/06/17 [20:57]

화성 갯벌 습지,......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할 ‘가치 없다’!

등재 조건,... 자연 발생적 습지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화성습지 세계자연유산 등재 빌미는 “국제공항 막으려는 꼼수!”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4/06/17 [20:57]

  © 화성 습지 유네스코에서 나와보고 이곳을 화성갯벌 유네스코에서 이곳을 보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할지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특정 세력 오늘 여기서 멈춰라! 주문하고 싶다.’

 

화성사랑·환경연대(회장 박용옥)화성 매향리 습지가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할 수 없다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하려면 자연 발생적 습지로 생물 지리학적 특징이 있거나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환경연대관계자는 화성 습지 유네스코 등재를 할 수 없는 이유로 자연적 습지가 아니고, 수백 수천년의 역사성도 없는 매향 지역은 영농을 위한 인공간척지로 염전부지다고 말했다.

 

  ©화성시 서부지역도 화성국제테마파크와 연계하여 서해안관광산업단배트로 이어나가야 한다. <사진 화성국제테마파크 조감도>

 

특히 지난 223일 화성시의회 S 의원이 화성습지(화성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하여 228회 화성시의회 임시회의에서 5분 발언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이 자리에 섰다는 발언을 했었다.

 

화성 갯벌, 유네스코 등재, 특정 세력 오늘 멈춰라!

오늘 만난 S 의원(교육복지위원) ‘매향습지 유네스코 등재 조건 등을 설명하고 누가 발의했나? 는 질문에 환경운동 단체를 지목하고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막으려는 대안으로 시작된 것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 화성시의회 S의원은 "화성사랑·환경연대 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충분히 이해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을 우선하는 복지 환경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화성 궁평리 주민 A (58)는 이런 말도 되지 않는 매향 습지에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를 누가 제안했는지 밝혀야 한다특정 단체들이 앞장서 농촌 지역 주민들은 약용하는 정치 세력들이 있다며 분노했다.

 

이어 A 씨는 서부지역에 공룡알 화석지, 유네스코 등재 등 얼마나 많은 개발제한 구역으로 만들려고 하느냐며 서부지역에 600여개의 공장들의 폐수가 어민들의 밥줄인 궁평항으로 흘러들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이와 관련, 화성시청 관계자도 화성갯벌 습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판단하기에도 매향 습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서부지역 공장 폐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화성/ 황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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