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영 화성시의원 예비후보(화성갑), “남양에 주민 쉼터”
‘화성의 미래는 서부’에서 “이제 서부가 화성시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선거 때만 보이는 정치’가 아닌, “늘 곁에 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4/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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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대영 더불어민주당(화성시 갑) 예비후보는 “함께하며 화성 서부의 발전을 이끌어 내는 화성특례시의원이 되겠다. 화성의 미래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고개 숙여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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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정대영 화성특례시의원 예비후보자(더불어민주당, 화성갑)는 최근 남양읍에 지역 주민을 위한 소통 공간인 ‘쉼터’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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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화성시 갑)“화성의 미래는 서부에 있다”고 강조하며, 남양을 비롯한 서부권이 교통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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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화성갑 예비후보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주민과의 상시 소통을 통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탁상행정이 반복되는 현실을 시민들은 체감하고 있다”며 “행정의 중심은 서류가 아니라 현장이고, 시민의 삶 속에서 정책의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화성의 미래는 서부에 있다”고 강조하며, 남양을 비롯한 서부권이 교통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고 진단했다.
이어 “교통망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통해 서부권이 화성 발전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예비후보는 주민 쉼터 개소에 대해 “정치인이 선거 때만 주민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언제든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곳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소통의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 예비후보는 “함께하며 화성 서부의 발전을 이끌어 내는 화성특례시의원이 되겠다. 화성의 미래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고개 숙여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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