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범 국민의힘 화성갑 시의원 예비후보 ‘봉사 8년의 실천’한 번이 아닌 8년… 정덕범 무료급식 봉사, 6.3 선거 앞두고 다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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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는 사랑이다’라는 정덕범 화성시의원 출마 예정자는 “밥 한 끼를 대접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외로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8년째 이어온 약속처럼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묵묵히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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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국민의힘 화성시의원(화성갑) 출마 예정자인 정덕범이 8년째 이어온 무료급식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 © 정덕범 시의원출마자는 “최근에는 카네기 과정을 수료한 아들과 함께 봉사 현장을 찾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정 출마 예정자는 매월 첫째·셋째 금요일마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며, 단순한 행사성 봉사가 아닌 생활 속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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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카네기 과정을 수료한 아들과 함께 봉사 현장을 찾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 출마 예정자는 과거 한국카네기CEO클럽 화성·오산 총동문회 천사봉사단 초대 회장을 시작으로 2대와 3대 회장을 역임하며 봉사단 활동을 이끌어 왔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제공은 물론, 외로움을 나누고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데 힘써 왔다.
정 출마 예정자는 “밥 한 끼를 대접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외로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8년째 이어온 약속처럼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묵묵히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사회에서는 정덕범 출마 예정자의 꾸준한 봉사 활동을 두고 ‘보여주기식이 아닌 생활형 봉사’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이벤트성 활동과 달리 장기간 이어온 봉사 이력은 정치인의 진정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 출마 예정자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화성시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 민원 해결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고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봉사로 배운 섬김의 자세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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