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줄기도 막지 못한 변화의 열망” 박태경 시장 후보 민심 행보
단순한 선거운동 넘어, “위기에 처한 지방 경제 살리겠다” 강력한 리더십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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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경 화성시장후보는 “화성을 바꾸는 힘은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며 낮은 자세로 근로자들의 고충을 경청했다. 그의 모습은 단순한 선거운동을 넘어, 위기에 처한 지방 경제를 살리겠다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비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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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의 ‘진심 유세’가 화성시민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박 후보는 5월 7일 비 내리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 화성을 바꾸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
박태경 후보는 이날 “화성을 바꾸는 힘은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며 낮은 자세로 근로자들의 고충을 경청했다. 그의 모습은 단순한 선거운동을 넘어, 위기에 처한 지방 경제를 살리겠다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비쳐졌다.
한 근로자는 “비가 많이 오고 있어 박 후보가 인사를 중단할 줄 알았는데 우비를 갖춰 입고 근로자들이 모두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할 때까지 인사를 하고, 출발하는 버스에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볼 때 후보의 진정성을 볼 수 있었다며 그동안 수차례의 선거에서 한 번도 볼수 없었던 풍경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중에 빨간 점퍼를 입고 일일이 근로자에게 인사하고 명함을 건네는 모습은 후보자에 간절함과 절실함을 느낄 수 있었던 멋진 모습이었고,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태경 후보는 비가 온다고 해서 바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시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화성시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일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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