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필승 결의”, 화성 민주당 ‘원팀 집결’, 전원 당선 다짐
후보 등록 끝낸 정명근 “화성 원팀 뜬다”…민주당 후보들 총출동 왜?
도 · 시의원 후보 총집결… “대한민국 1등 도시를 화성에다 만들자”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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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근 후보는 “화성 전역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각오로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 선거운동에 나서겠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행복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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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와 화성지역 도·시의원 후보들이 15일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원팀 그 이상의 원팀” 정신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결속을 강화했다.
정명근 후보를 비롯한 화성지역 경기도의원 후보 9명과 화성시의원 후보 19명은 이날 자발적으로 선거캠프에 모여 “대한민국 정상화와 화성 발전을 위해 하나 된 힘을 보여주자”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다가올 6·3 지방선거에서 전원 당선을 통해 계엄 잔존 세력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필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지사, 경기도의원, 화성시장, 화성시의원 후보 모두가 ‘화성 원팀’으로 함께 뛰어야 한다”고 결의했다.
특히 후보들은 당내 경선과 공천 과정에서 불거졌던 갈등을 화합의 에너지로 전환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원팀 정신으로 주민 곁에서 함께하고 있다”며 “중대선거구제에서 시의원 동반 당선을 위해 ‘1-나’ 후보 지원에 더욱 집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정명근 후보는 “화성 전역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각오로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 선거운동에 나서겠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행복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원팀 결의 자리에는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홍근, 오현정, 김영훈, 신미숙, 김태형, 김회철, 이진형, 김영수, 오진택 등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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