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화성시의원 후보 “4년 성과 완성할 시간” 막판 총력!
“검증된 일꾼 다시 선택해 달라” 이 후보, 6·3 지방선거 마지막 지지 호소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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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의원이자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인 이계철 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을 이끌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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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1선거구(나) 이계철 후보가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현직 화성시의원이자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계철 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을 이끌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밝혔다.
지역 토박이 출신인 이 후보는 그동안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로·교통·도시개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챙겨왔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정치인은 말보다 실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 검증받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시작한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해 지역 발전의 결실을 맺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선택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주민 곁에서 일하는 시의원, 약속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 마지막까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계철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등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된 일꾼이 누구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달라”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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