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 통기타 연주회 감동! “여섯 줄에 담은 1년의 노력”

푸른초 6학년 통기타 연주회… 아름다운 선율로 문화예술교육 결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6/06/14 [12:19]

푸른초 통기타 연주회 감동! “여섯 줄에 담은 1년의 노력”

푸른초 6학년 통기타 연주회… 아름다운 선율로 문화예술교육 결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6/14 [12:19]

  © 김진숙 푸른초 교장은 통기타 연주회를 통해 푸른초 가족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강당에 울려 퍼진 통기타 선율처럼 이번 공연이 6학년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화성특례시 관내, 푸른초등학교(교장 김진숙)는 지난 6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교내 강당에서 ‘2026학년도 6학년 통기타 연주회를 개최하며 1년간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 화성인터넷신문

 

푸른초는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11악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6학년 학생들은 5학년 2학기부터 시작한 통기타 수업의 결실을 이번 연주회를 통해 선보였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직접 연주곡을 선정하고 노래와 통기타 연주를 함께 선보이며 무대를 꾸몄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후배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응원했고, 관객들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자를 맞추며 공연을 즐겼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강당을 가득 채운 통기타 선율은 푸른초 가족 모두를 하나로 묶으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통기타로 하나 된 푸른초 '아름다운 추억 선물'

공연에 참여한 6학년 학생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많이 떨렸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신나고 뿌듯했다관객들이 환호해 주고 함께 즐겨주어 연습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숙 교장은 통기타 연주회를 통해 푸른초 가족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강당에 울려 퍼진 통기타 선율처럼 이번 공연이 6학년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감성을 키워 나가며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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