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민선 제8기 화성특례시 '변화의 4년' 정책 '총정리'“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 …돌아본 화성특례시의 성과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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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9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취임식… 성장·포용·공정 가치로 새로운 시정을 시작으로 오늘(1일) 출항했다. 민선 8기를 돌아보는 정 시장,..... |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특별기획> 2026년 6월 30일로 민선 8기 화성특례시가 4년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됐다. 이어 7월 1일 민선 9기 정명근 시장 재선으로 또다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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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민선 8기는 화성시가 특례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행정체계 개편, 첨단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AI 미래산업, 문화·관광, 저출생 대응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도시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써왔다.
![]() © 민선9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취임식… 성장·포용·공정 가치로,.... |
화성언론광장은 민선 8기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민선 9기가 이어받아야 할 과제도 함께 살펴본다.
◆ 화성특례시 완성을 위한 4개 일반구청 출범
민선 8기 최대 행정 변화는 특례시에 걸맞은 일반구 체제 출범이다.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생활권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
◆ 25조 원 투자유치(투자 유치과) 추진
화성시는 반도체와 미래자동차, 첨단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유치를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집중, 국내외 기업투자 확대와 산업기반 확충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 첨단산업, 기업지원 중심도시 육성
반도체·미래모빌리티·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지원 정책을 확대,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 지원도 강화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 교통혁신 광역교통망 구축 본격 추진
GTX와 광역철도, 도시철도, 트램 등 광역교통망 구축을 추진하며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도시 기반 마련에 힘썼다. 또 도로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됐다.
◆ 도로 인프라 확대, 시민 교통편의 ‘증진’
도심과 농촌을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 주요 간선 도로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나섰다.
◆ 대한민국 AI 대표도시 민선 8기 후반 도전
민선 8기 후반 핵심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는 AI 도시 구축, AI 행정서비스 확대와 기업 유치, 연구개발 기반 조성을 통해 미래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추진했다.
◆ 보타닉가든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정원’ 화성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는 보타닉가든 프로젝트는 화성시 대표 장기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특히 생활권 녹지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친환경 도시 구현이 핵심 목표다.
◆ 화성 테크노폴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추진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하는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테크노폴 사업도 추진됐다. 또,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확보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 시민 정신건강복지센터 확대 운영 ‘강화’
정신 건강복지센터 확대 운영과 심리상담 지원 등을 통해 시민 정신건강 증진 정책도 강화했다.
◆ 문화 인프라 공연장과 문화시설 확대 운영,
공연장과 문화시설 확충, 문화예술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는 정책을 추진했다.
◆ 아동친화도시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아동 권리 보장과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 저출생 문제 대응 ‘행정력 집중
출산·양육 지원 확대와 가족 친화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 대응에도 행정력을 집중했다.
◆ 지역 균형발전 SOC와 산업기반 구축
동·서부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생활 SOC와 산업기반 구축,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실증도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자율주행 실증사업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확대했다.
◆ 서해안 궁평항과 전곡항 관광벨트 조성
궁평항과 전곡항 등을 중심으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해양관광도시 기반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정명근 민선 8기는 특례시 출범에 따른 행정체계 정비와 미래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구축 등 중장기 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다만 일부 대규모 사업은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실질적인 성과는 향후 민선 9기에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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